2008년 6월 10일 화요일
2008년 6월 5일 목요일
2008년 6월 2일 월요일
2008년 5월 23일 금요일
전교우 수양회에서 만납시다.
하나님의 은혜로 금년에도 온 교우들이 함께 수양회로 모이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여의치 않은 여건이지만 이렇게 출발할 수 있게 하시는 하나님께 무엇보다 먼저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이제 모래부터 시작되는 수양회를 앞두고 몇 가지 공지사항과 당부사항을 전합니다.
1. 이번 토요일 새벽기도회는 생략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나와서 기도하실 분들은 나오셔도 됩니다.)
2. 준비물 가운데, 특별히 침낭과 베게 잊지 마시고, 수영복도 챙겨오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온이 평년보다 낮기 때문에, 도톰한 옷도 준비해 오시기 바랍니다.
3. 중고등부 티모씨의 침례식이 주일 오후 2시에 수영장에서 있겠습니다.
4. 출발시간: 토요일 11:30까지 캠프장에 도착하시는 것을 목표로, 밸리지역에서는 10시쯤에 출발하시면 되겠습니다. (캠프장 안내 전화, 현 사무엘 집사님 818-438-7341; 안영준 집사님 818-642-1261)
그리고 주일날 오실 분들은 강태휘 집사님과 함께 carpool하실 수 있겠습니다(주일 오전 9:00 교회 파킹장, 참고: 강태휘 집사님 연락처: 818-849-0058)
부득이 참석이 어려우신 분들도 계시는 줄 압니다. 한 마음으로 수양회 위해서, 특별히 강사들과 소그룹 리더들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고, 온 교우들이 일상 속에서 구원을 더욱 풍성하게 경험하고 또 실천할 수 있도록 합시다.
그럼, 수양회 장소인 오하이에서 만납시다.
권 영석 올림
2008년 5월 20일 화요일
2008 전교우 수양회 소그룹 편성표 (가안)
권오진 <노동과 직업>
정범수-김성원, 김충일-김경애, 현명희, 이은진,
권오은, 현혜원, 최보희, 이혜경, 임주희,
강태휘-강은숙, 이용규-이숙영, 김준엽-김난정
오경석 <노년기 인생의 지혜와 과제>
이창희, 김창경, 김복기, 임현숙(임기석),
염윤-염화실, 이수영-이향영,
진용진 <이민 1-2세 전환기의 갈등과 과제>
김흥영-김성주, 이정춘, 전덕수-전월림, 안영준,
현사무엘, 이동기,
출발 시간:
금요일(Youth Group) 출발시간: 3:30 PM, @Oliver's house: 19509 Rinaldi St.,
토요일 출발 시간: 10:00 AM 교회 파킹장. (개인적으로 오시는 분들은 중식을 위해 11:30까지 도착하시는 것을 목표로 하시기 바람) 캠프장 direction 안내: 현 사무엘 집사 818-438-7341; 안영준 집사 818-642-1261)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본인이나 주변에...
이번 수양회에 꼭 가져오시길 바라며, 이곳에 가져오시겠다고 확인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2개가 확인되었고, 앞으로 적어도 3개가 더 필요합니다.
If anyone has a 'MP3 Player' with voice recording feature, please bring it to this upcoming retreat.
It is going to be very useful when we have small group seminars.
We need at least five of them and there is only 2 available so far.
Thanks for ur cooperation.
2008년 5월 5일 월요일
전교우 수양회 안내
푸른 목장 교회 2008 전 교우 수양회
일상 속에서 역사하는 우리의 구원!
Work out your salvation in everyday life!
5/24(토) 11 AM - 5/26(월) 3 PM
주일 예배 10:30-12:00
Forest Home, Ojai Valley
655 Burnham Rd.
Oak View, CA 93022
805)649-3356
주제강의 (I): 이동기 목사
주제강의 (II): 권영석 목사
소그룹별 주제:
노동과 직업 (권오진 성도)
데이트와 결혼 (이순화 전도사)
노년기 인생의 지혜와 과제 (오경석 전도사)
이민 1-2세 전환기의 갈등과 과제 (진용진 성도)
2008년 4월 7일 월요일
작은 불꽃 소식
벌써 2008년의 3월에 접어들었습니다. 세월은 빠르고 인생 출발에서 보면 상당히 살아온 것 같으나 주님이 주신 영원에서 보면 겨우 출발점에 불과한 시간이었지요. 오늘도 영원의 첫 부분을 이 땅에서 주님 알아가며 섬기게 하시는 은혜를 감사 찬송합시다.
마을롱 선교사 이야기
작년 7월 우리는 온두라스의 광산 도시 라스베가스 시에서 제자 만들기 사역을 하던 마을롱 형제를 이웃 나라인 니카라과의 수도 마나구아에 선교사로 파송을 했습니다. 역사적인 의의가 컸습니다. 선교지 열매로서의 의미, 선교지에서 다른 선교지로, 한국과 온두라스의 한인교회와 선교사 본인의 교회가 기도와 재정으로 협력하는 사역으로, 선교지 젊은 사역자들에게 비전을 키우는 기회로... 실로 그 의의를 나열하기가 어렵습니다.
지난 1월 저는 지겁 마나구아에 가서 마을롱 선교사의 생활과 사역을 하나 하나 살피고 돌아왔습니다. 저 역시 1972년과 1973년에 선교사 후보생으로 일본과 인도네시아에서 밑바닥 훈련을 받았습니다만, 마을롱 형제를 보면서 주님께 감사한 마음, 선교사에게 고마운 마음과 저 자신에게는 죄의식을 가졌다는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현실 그대로 사진에 담아왔습니다.
월 50불에 사는 방은 변기와 간이 책상과 침대가 함께 있는 시멘트 바닥으로 된 방이었습니다. 영화에서 보는 죄수들의 방보다 더 형편이 없다고 봐야 합니다. 그는 남들도 다 그렇게 산다고 마음쓰지 않았습니다. 3월에 결혼하여 신부를 데려온다고 합니다. 그의 신부가 될 자매는 디모데 아카데미 온두라스 1기 생으로 8년 동안 성실하게 모범을 보인 좋은 자매입니다. 그는 온두라스의 고원 서늘한 지역 에스페란자 시의 중류 가정의 2남 1녀 중 외딸입니다. 제니는 결혼하면 마나구아에 와서 남편과 함께 그의 소원인 제자 만들기 사역에 함께 헌신할 것입니다. 그는 힘들어도 주님을 섬기는 것을 명예로 알고 선교사인 남편을 따라 온답니다. 주님은 어린 젊은이들, 희생을 영광으로 아는 제자들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우리 선교회의 사역이 선교 현지에서 이런 젊은 사역자들을 재생산하는 것은 전적으로 주님의 은헤의 선물이라 믿습니다.
월 300불의 선교비로 생활하며 사역한다는 것은 이들에게 힘겨운 일이 되겠지요. 저는 김은구 선교사와 함께 이들의 선교비 증액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월 400-500불이면 두 부부가 열심히 사역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초고속 인터넷 시대에 우리는 아직도 아날로그 사역을 해왔어요. 그런데 비용과 전달범위 때문에 우리도 인터넷을 더욱 이용키로 했어요. 우리 소식을 영어로 보시려면 www.littlesparkmission.com, 한글 소식을 원하시면 저의 블로그 blog.naver.com/dsl43920으로 오십시오. 이순정 목사 드림.
2008년 3월 7일 금요일
써머타임 시작
새해가 시작된지도 벌써 100일이 되어 갑니다.
그 동안 개인적으로나 교회적으로 우리 주님께서 함께 해주시고 인도해 주심을 생각하면 감사할 일이 많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하루 하루 정진하고 계신 줄로 믿습니다.
다름 아니라, 써머타임이 이번 주일 새벽부터 적용된다고 합니다.
지난 주에 광고를 드리지 못하여, 메일로나마 전합니다.
착오가 없도록/예배 시간을 놓치지 않으시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장 모임에서도 광고해 주시고, 두루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러분을 섬기는 권 영석 올림.
2008년 3월 3일 월요일
08' GPPC Retreat on Memorial Day Weekend
08' GPCC Retreat @ www.foresthome.org/ojaivalley/
5/23,24,25,26/08
(Youth Group to check in for dinner on 23rd Fri.)
(All Others to check in for lunch on 24th Sat.)
(All to check out on 26th Mon. after breakfast)
오른쪽 Slide Show 사진을 클릭하면 웹상에서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범수 형제 수고, 감사!)
우리는 Tent Cabin 을 사용 할 예정입니다.
준비-김흥영, 안영준, 현사무엘 (준비 내용과 과정을 그때 그때 알려 드리겠읍니다.)
(많은 교인의 의견, 특히 청년부의 적극참여를 기다립니다.)
The Site is too nice to get your attention away from ???.
수준회 (수양회 준비회) 드림
2008년 2월 22일 금요일
요즘 날씨가 요동치고 있네요...
날이 오락가락 비도 뿌리고 추워진 요즘입니다.
여러가지 이슈와 일들로 많이 바쁜 연말 연초가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블로그도 활동이 연초부터 지금까진 조금 뜸했던 감이 없지않아 있네요.
그래서 생사확인을 하기위해 출석체크를 하겠습니다.
오늘부터 다음주까지 (2.22-2.29)일주일간 블로그에 왔다가 가신분들은 의무적으로 댓글(코멘트)에 이름을 남겨서 출석 체크에 참여해주세요~~
일주일간 한번만 하시면 됩니다.
(뭐 매일 하셔도 말리지 않습니다만...^^)
얼마나 많은 분들이 정기적으로 들러주시는지, 알아보는 과정이라 생각해주세요.
앞으로 있을 홈피 제작에도 참고할 몇가지 설문도 실시할 예정인데요.
현재 블로그 사용자가 얼마나 되나부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그거 기억나세요?
어렸을때 누군가 나서서 이렇게 말하면 엄지손가락 들고 달라붙었던거...
"술래잡기할사람 여기붙어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출석부...라고나 할까? ㅋㅋ
2008년 2월 4일 월요일
공동의회(임시) 회의록(실행위원 선출 부분)
1. 본 임시 공동의회에서 제정되어진 푸른목장 교회 실행위원회 규정을 따라 실행위원을 선출한다.
2. 34명의 성원으로 시작된 본 임시공동회의에서, 개인 사정으로 회의장을 떠나신 성도들로 인해, 회의 시작 시점과 투표 시점간에, 성원 총수에 변화가 있었다. 투표의 정확성을 위해 성원을 재확인하기로 하고, 의장을 제외한, 30명으로 성원을 확인했다. 실행위원회 규정에 따라 실행위원 선출을 위한 정족수를 15로 확인했다.
3. 개표위원으로 현사무엘 집사, 김충일 집사 그리고 권오진 형제를 만장일치로 지명하기로 하다.
4. 찬송가 350장을 부르고 묵상기도를 하는 가운데 개표가 이루어져, 정족수인 15표 이상을 득표한 다음의 실행위원이 선출되었다.
5. 개표결과, 전덕수, 김흥영, 이정춘, 안영준 집사,공히 전체 투표자(30명 투표자 중 2명 기권)의 과반수를 넘어 2/3 이상의 표를 얻어서 푸른목장 교회의 실행위원으로 선출되다. 실행위원회 규정에 의거하면, 득표순으로 임기를 정하기로 한바, 다음과 같이 실행위원직을 감당키로 한다.
a. 3년 임기: 전덕수집사, 김흥영 집사
b. 2년 임기: 이정춘집사, 안영준 집사
c. 1년 임기: 공석
6. 상기 4명을 2008년도 이후의 실행위원으로 공포하다.
2008년 1월 25일 금요일
연합 목장 모임: 찬양과 기도
벌써 새해가 시작된 지도 1달이 되어 갑니다.
가정에서나 일터에서 새로운 각오로 새해를 시작하였을 텐데, 그 마음 여전히 변치 않으셨는지요?
금년의 우리 교회가 목표로 잡은 것처럼, 서로 격려하고 권면하면서, 부지런히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삶을 연습하고, 또 이 땅의 것이 아니라, 하늘의 소망을 바라보며 주님과 더욱 동행하며, 주님을 닮아 가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름 아니라, 금년부터는 목장 연합 모임을 매월 마지막 수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하기로 한 바, 이번 토요일(1월 마지막 주)은 연합 기도회로 모이고자 합니다. 마침 이번 주일에 우리 교회로서는 중차대한 분기점이 될, 실행위원 선출을 앞둔 시점이라, 더욱 의미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 같이 나오셔서, 하나님 앞에서 우리 자신과 서로를 돌아보고, 또 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일시: 토요일(1/26) 7:00-9:30
7:00-8:00 애찬(저녁 식사: 교회에서 준비)
8:00-8:30 찬양
8:30-9:00 말씀/기도제목
9:00-9:30 기도회
장소: 교육관
그럼, 속히 뵙기를 기대하며,
여러분을 섬기는 권영석 올림
2007년 12월 30일 일요일
12/16/07의 게시문 (전반 생략)
1. "장로" 리더십의 위상과 역할
- 교회는 목회자/목회팀 혼자서 모든 권한을 행사해서는 안되며, 평신도 리더십과 함께 균형을 맞추고 보조를 같이 하여 협력해 나갈 때에 건강하게 세워지며 성장한다.
- "장로"는 평신도 리더십을 대표하고 대변하는 직분으로서 복수 이상의 장로들로 당회를 구성하며, 당회에서 운영위원들을 임명하게 된다. 즉 우리 교회의 최고 기관인 공동의회에서는 대부분의 권한과 책임을 당회에 위임하게 되며, 당회는 또 운영위원회에 그 실무를 위임하고, 운영위원회는 당회의 감독 하에 실무를 감당하고, 그 결과를 정기적으로 당회에 보고함으로써, 온 교우들이 하나로 연결되고 교회 전체가 한 마음과 한 뜻으로 통일되도록 한다.
- 당회원의 역할은, 다음 세 부분으로 대별하여 이해할 수 있겠다:
①기획 기능/Planning, 교회 전체의 방향과 지향점, 당면한 과제 등을 분별/설정하는 역할.
②보살핌의 기능/Caring, 목회자/목회팀을 도와서, 각 교우들을 돌보고, 각 목장의 펠로우십을 관장하고 지원하는 역할.
③감독 기능/Supervising, 예배와 예결산을 포함한 교회 전반의 활동을 관장하며 감독하는 역할.
- 운영위원의 역할은 기존에 시행해 오던 '실행위원회'의 역할에 준하되, 기획과 감독의 최종적인 권한을 갖는 당회의 위임과 감독 하에서 그 역할을 감당한다. (운영위원은 당회에서 선임하며, 남녀 구별 없이 필요한 부서의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 기존의 직제(서리 집사, 안수 집사, 권사)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후속논의가 요구되는 상태이다.
2. 선출 절차(고려 요소): 통일안이 아직 수렴되지 않은 상태이다.
- 후보의 기본 자격 요건:/ 선출 숫자:/ 시무임기:/ 투표 절차/정족수:
2007년 12월 24일 월요일
급히 아이디어를 구합니다.
게임할때 모두들 웃고 즐거워할만한 벌칙을 공모합니다.
많은 아이디어를 올려주세요.
채택된 아이디어를 제공한 분께는 선물을 제공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송구영신 모임 안내:
송구영신 모임 안내:
New Year’s Eve!
송구영신 모임
12/31/07 월요일 저녁 7시- 9시 30분
떡국
어릴적 놀던 놀이
재미있는 사진보기
아름다운 찬양과 동영상
나눔과 기도
@ Banquet Hall(식당) 푸른목장교회 GPCC
(당신이*있기에* 더욱* 아름다운*모임이*됩니다.)
2007년 12월 1일 토요일
11월의 설문조사 결과
11월 한달동안 16분의 교인께서 참여하셔서 16명 전원 필요하다고 찬성하셨습니다.
블로그가 더 많은 교인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발전한다면 머지않은 장래에 멋진 집이 만들어지겠네요.
설문에 참여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2007년 11월 25일 일요일
12/1/07 '매토밤'
이번 해 말까지 변함없이 모이게 됩니다.
많은 참여로 2008년에도 계속되게 해주세요.
매토밤, 6시-10, 누구나...
12/1/07 매토밤은...
1.별식
2.찬양
3.나, 너의 이야기, 그리고 기도
4.나의 사진들...
5.탁구
어릴적,
오래된,
최근의,
젊은,
예쁜,
못생긴,
재미있는 사진 1인당 10장 이상 꼭 가져 오세요.
다음 매토밤(12/1/07)을 기다리며...
그런데, 아무런 이유도 없이 한 용운의 시가 머리에 뱅뱅...
복종
남들은 자유를 사랑한다지마는 나는 복종을 좋아하여요.
자유를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당신에게는복종만 하고 싶어요.
복종하고 싶은데 복종하는 것은 아름다운 자유보다도 달콤합니다.
그것이 나의 행복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나더러 다른 사람을 복종하라면 그것만은 복종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을 복종하려면 당신에게 복종할 수 없는 까닭입니다.
시인의 의도와는 다를 지 모르지만 저는 주님을 나의 애인과 같이 생각하며...
2007년 11월 6일 화요일
11월 11일 정식 오픈합니다.
오픈하기도 전에 많은 덧들(댓글)을 남겨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오른쪽 상단에 있는 "새 게시물" 또는 "New Post"를 누르고 글을 남기시면 덧글이 아니라 새로운 글이 포스트되며, 그에 관련된 덧글도 생기고, 사진이나 동영상도 함께 올릴 수 있습니다.
일주일에 적어도 두번씩은 방문하셔서 글도 남기시고 사진도 올리세요.